석탄화력발전소 플레이트촉매 공급
회사 측에 따르면 이번 계약은 나노가 폴란드 국영 전력기업에 처음으로 석탄화력발전소 탈질촉매를 공급하는 건으로, 대형 발전소 운영 고객사를 새롭게 확보하게 됐다.
나노는 최근 미국 오하이오주의 화력발전소 운영사와의 초도 공급 계약에 이어 이번 폴란드 수주까지 확보했다. 이에 따라 미국 시장 첫 진입에 이어 유럽 폴란드 최대 전력기업 발전소 공급 실적도 추가하게 됐으며, 해외 발전소 대상 영업 과정에서 활용할 수 있는 공급 이력도 한층 넓어지게 됐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수주는 폴란드 국영 최대 전력기업을 고객사로 확보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미국에 이어 유럽 시장에서도 공급 실적을 추가한 만큼, 향후 해외 발전소 대상 추가 수주 활동에도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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