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현수막 업사이클 체험교육 운영
영아 돌봄시설 이용 수요 증가에 대응하고, 돌 전 아기 양육 가정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서다.
총사업비 6억6600만원을 들여 내년 1월 개소 예정이다.
커뮤니티실, 활동실, 수면실, 수유실, 스파실 등을 갖춘다.
분유 쉐이커, 보틀워머, 젖병 살균기 등 육아 편의물품과 부모 휴식공간도 마련된다.
◇폐현수막 업사이클 체험교육 운영
구미시는 올해 말까지 '폐현수막 업사이클 체험교육'을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지역 초등학교 15곳, 100개 학급 학생 3000여 명을 대상으로 총 20회 진행한다.
버려지는 폐현수막을 활용한 체험형 환경 교육이다.
어린이들의 자원순환 인식 확산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공감언론 뉴시스 phs6431@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