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뉴시스]강경호 기자 = 19일 오전 8시23분께 전북 익산시 춘포면의 한 음식점 주방에서 불이 나 35분여만에 진화됐다.
이날 불로 음식점 직원 A(50대)씨가 연기를 들이마셔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또 음식점 일부(60㎡)와 집기 등이 소실 돼 990여만원 상당(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음식물 조리 중 부주의로 인해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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