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현충시설은 국가유공자의 희생과 공헌을 기리기 위해 지역 내 현충시설을 매월 선정해 홍보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낙동강승전기념관 등 12곳이 선정됐다.
김종술 대구보훈청장은 현장을 방문해 시설 운영과 관리 실태를 확인했다. 현충시설 관리자들과 애로사항 및 지원 방안 등도 논의했다.
김 청장은 "현충시설이 시민들에게 기억과 추모의 공간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체계적인 보존·관리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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