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 글램핑장서 3살 아이 수영장 빠져 중태

기사등록 2026/05/16 18:25:04 최종수정 2026/05/16 19:09:48
[포천=뉴시스] 송주현 기자 = 16일 오전 11시40분께 경기 포천시 영북면 한 글램핑장에서 3살 아이가 수영장에 빠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수영장에서 구조된 A군은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의식을 찾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 등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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