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서 트랙터와 SUV 등 4중 추돌…1명 중상·4명 경상

기사등록 2026/05/16 05:55:23 최종수정 2026/05/16 06:32:23
[당진=뉴시스] 지난 15일 오후 9시6분께 충남 당진시 합덕읍 성동리의 한 교차로 인근에서 4중 추돌사고가 나 트랙터와 차량이 크게 부서진 모습. (사진=당진소방서 제공) 2026.05.1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당진=뉴시스]김덕진 기자 = 지난 15일 오후 9시6분께 충남 당진시 합덕읍 성동리의 한 교차로 인근에서 4중 추돌사고가 나 5명이 부상을 입었다.

16일 당진소방서에 따르면 해당 시간 목격자가 "대형사고가 났다. 구급차가 필요하다"고 신고했다.

구급대는 현장에서 중상은 입은 SUV 탑승자 A(50대·여)씨와 경상을 입은 4명을 병원으로 옮겼다.

A씨는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사고는 최초 트랙터와 SUV가 충돌한 뒤 뒤따르던 차량 2대가 연이어 추돌하면서 발생한 것으로 추정됐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spark@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