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 순성면 밭에서 60대 작업자 트랙터에 끼어 숨져
기사등록 2026/05/16 05:55:08
최종수정 2026/05/16 06:30:24
[당진=뉴시스] 119 구급대 출동 삽화.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당진=뉴시스]김덕진 기자 = 지난 15일 충남 당진시 순성면 옥호리의 한 밭에서 60대 작업자가 트랙터에 끼어 숨졌다.
16일 당진소방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7시49분께 이웃 주민이 "농기계에 사람이 끼었다"고 신고했다.
구급대는 현장에서 트랙터에 낀 A(60대)씨를 발견하고 심정지 유보 판정을 받아 경찰에 인계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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