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일 대구 엑스코서 사흘간 개최
국제소방안전박람회는 소방산업 전문 박람회로, 올해는 국내외 448개 소방업체가 참여하고 1556개의 부스가 운영하는 등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된다.
박람회에서는 '생명을 살리는 인공지능(AI) 기술적 진보'를 주제로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일본, 싱가포르, 필리핀 등 8개국 소방재난 관련 기관장이 재난 대응 공조 방안을 논의하는 '파이어 써밋(Fire Summit)'도 개최된다.
김승룡 소방청장은 "국제소방안전박람회가 국내 소방산업의 해외 판로 개척과 수출 활성화를 견인하는 강력한 동력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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