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은 총재의 참석은 이번이 처음
[서울=뉴시스]김래현 기자 =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가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G7 재무장관·중앙은행 총재 회의에 참석한다.
12일 한은에 따르면 신 총재는 오는 18일 출국해 20일 귀국한다.
한국은 브라질과 인도, 케냐와 함께 초청국 자격으로 참석한다. 한은 총재의 참석은 이번이 처음이다.
신 총재는 세계 경제 상황과 통화정책, 글로벌 불균형을 비롯한 최근 주요 이슈에 관해 회원국 재무장관, 중앙은행 총재, 국제기구 인사들과 의견을 교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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