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어느 여배우의 자외선을 피하는 방법'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해당 게시물에는 이세희가 지난 2023년 6월 소셜미디어(SNS)에 공개한 사진이 담겼다.
사진 속 이세희는 얼굴과 전신을 검은 수영복으로 꽁꽁 가린 채 수영장과 야외를 누비고 있다.
이세희는 당시 SNS에서 "자외선 피하기! 친구들도 피할지도?! 같이 다녀줘서 고맙다"고 말했다.
누리꾼들은 "코난 범인 아니야?", "기안 유튜브 나온 그 배우인가?", "귀엽다", "빵 터졌다" 등의 유쾌한 반응을 보였다.
앞서 이세희는 지난해 기안의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곰팡이가 핀 지갑을 공개해 기안84를 경악케 했다. 기안은 "되게 몸이 가려워지는 지갑"이라고 반응했다.
이세희는 1991년생으로, 2015년 나윤권의 뮤직비디오 '364일의 꿈'으로 데뷔했다.
그는 2021년 KBS 주말드라마 '신사와 아가씨'에서 50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주연 박단단 역으로 발탁되며 이름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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