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통신·주거·진로 등 실무 특강 및 현장 부스 운영
신한카드·엘지유플러스 등 협력기관 참여해 정착 지원 서비스 제공
국제학생지원팀에서 주최한 이번 행사는 한국 생활 정착 초기 단계에서 겪는 장벽 해소를 통한 유학 생활 만족도 제고와 함께 국내 취업 및 비자 취득을 통한 진로 설계 접근성 확보를 위해 마련됐다.
상명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와 해외인턴십교류센터의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협력기관으로는 다가치(DAGACHI)·엘지유플러스·신한카드가 참가했다.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특강 세션과 현장 부스 세션으로 나뉘어 진행됐다. 특강 세션에서는 ▲외국인 대상 은행 계좌 개설 및 금융 서비스 안내 ▲통신 서비스 개통 및 요금제 안내 ▲외국인 주거 계약 관련 안내 ▲국내 취업 준비 절차 등 한국 생활에 필요한 내용들이 구성됐다.
현장 부스에서는 ▲계좌 및 카드 개설 지원 ▲통신 서비스 가입 및 단말기 개통 지원 ▲주거 및 부동산 상담 ▲취업 및 커리어 상담 등을 대면으로 진행해 학생들이 실질적인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운영됐다.
상명대 국제학생지원팀 관계자는 "유학생들에게 실질적으로 필요한 분야는 안정적인 정착과 지속 가능한 유학 생활 기반 마련"이라며 "이번 프로그램과 같이 학생들이 정보 습득과 대면 지원을 원스텝으로 받을 수 있는 프로그램을 더욱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xieunpark@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