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천선수촌서 19일까지 진행한 뒤 20일 퇴촌
대한세팍타크로협회는 13일 "2026년 국외 우수선수 초청 사업의 일환으로 여자 대표팀이 태국 랏차부리 클럽 여자팀과 진천선수촌에서 합동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에는 여자 대표팀 선수 14명과 랏차부리 클럽 선수 15명을 합쳐 총 29명이 참여한다.
지난 11일 시작한 이번 합동훈련은 19일까지 진행한 뒤 20일 퇴촌할 예정이다.
랏차부리 클럽 여자팀은 지난해에도 우리나라 대표팀과 합동훈련을 실시한 바 있다.
협회는 "이번 합동훈련이 대표팀의 국제 경쟁력 강화와 함께 오는 9월 개막하는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전력 점검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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