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복수의 민주당 관계자에 따르면, 정 대표는 12일 이같은 내용의 '당대표 특별보좌역, 정책위 부의장, 전략기획위원회 부위원장, 부대변인' 추가 임명을 결정했다.
정책위부의장과 전략기획위원회 부위원장, 부대변인 명단에는 각각 광역·기초 의원 출마자들이 이름을 올렸다. 모두 정무직 당직자이며, 당대표가 임명권을 가져 임명 규모에 별다른 제한이 없다.
아울러 정 대표는 6·3 지방선거 출마 자격을 부여하는 '피선거권 기준 일부 예외 적용 대상자' 4명도 의결했다.
대상자에는 윤상현·조명희 국민의힘 의원실 비서관 출신이자 대구 동구 광역의원 선거에 나선 A씨 등이 이름을 올렸다.
◎공감언론 뉴시스 happy7269@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