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임신' 박신혜, 부친과 미국行

기사등록 2026/05/13 15:16:38
[서울=뉴시스]박신혜(사진=SNS 캡처) 2026.05.1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배우 박신혜가 근황을 공개했다.

박신혜는 13일 소셜미디어에 "아빠랑 같이 PGA 챔피언십"이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그는 자신의 아버지와 함께 미국프로골프(PGA) 챔피언십을 관람하러 간 것으로 보인다.

제108회 PGA 챔피언십은 14일(현지시각)부터 나흘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뉴타운 스퀘어의 애러니밍크 골프 클럽에서 열린다.

앞서 박신혜의 소속사 솔트엔터테인먼트는 지난달 그의 둘째 임신 소식을 밝혔다.

소속사는 "박신혜가 둘째를 임신 중이다. 출산은 올해 가을 예정이다. 따뜻한 응원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박신혜는 가을 출산을 앞두고 당분간 태교에 집중할 계획이다.

박신혜는 2022년 배우 최태준과 결혼해 같은 해 첫 아들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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