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드라마 '너에게 다이브' 제작진은 "김지연, 박서함의 캐스팅을 확정 짓고 촬영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너에게 다이브'는 톱배우 윤하나가 모종의 사고로 쌍둥이 오빠 윤하루와 영혼이 뒤바뀐 채 과거로 돌아가 첫사랑 정우재의 죽음을 막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김지연은 대한민국을 넘어 아시아까지 사로잡은 톱배우 윤하나 역을 맡았다.
우연한 사고로 오빠와 몸이 뒤바뀐 뒤 과거로 돌아가 자신을 지키다 죽은 첫사랑 정우재를 살리기 위해 모든 것을 걸고 나서는 인물이다.
박서함은 윤하나의 첫사랑 정우재를 연기한다. 유도 유망주 출신 경호원으로 까칠하고 무뚝뚝한 성격의 소유자이지만, 오랜 친구인 윤하나에게만큼은 누구보다 다정한 면모를 지난 캐릭터다.
이 외에도 장세혁은 윤하나의 쌍둥이 오빠이자 국가대표 유도 선수 윤하루 역을, 문승유는 윤하나의 소속사 대표이자 윤하루의 연인 손예랑 역으로 극의 몰입감을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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