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적 요인으로 인한 발화 추정
[김제=뉴시스]강경호 기자 = 11일 오후 3시20분께 전북 김제시 진봉면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나 45분여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거주하던 A(80대)씨가 연기를 들이마셔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또 주택 일부(20㎡)와 배전반이 소실돼 280여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주택 배전반에서 발견된 단락(쇼트) 흔적을 토대로 전기적 요인으로 인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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