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경산시장 후보…한국노총 버스기사 간담회
민주당 장말선 경북도의원 후보(4선거구)와 양재영 경산시의원 후보(마선거구)가 함께 했다.
기사들은 ▲불필요·부적절 정류장 위치 조정 ▲가로등 설치 및 가로수 정비 등 정류장 환경 개선 ▲저상버스 확대 도입 ▲대구 등 인접지역 대비 임금차별 문제 및 처우 개선 등을 건의했다.
김 후보는 “만나는 많은 시민들이 시급한 문제로 대중교통 문제를 얘기하고 있으며, 대구경북 행정통합이 되면 가장 먼저 해결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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