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뉴시스] 이순철 기자 = 강동면(면장 곽연화)은 11일 이장협의회, 강동면 직원 등과 함께 2026년 강릉단오제 신주미 봉정 릴레이에 참여했다.
신주미 봉정은 단오를 앞두고 시민들이 각 가정의 평안과 안녕을 기원하며 정성껏 쌀을 모아 신에게 올리는 유서 깊은 의례로 지역의 안녕과 풍요를 기원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
◇송정동 통장협의회 오죽헌 전통 뱃놀이 체험
송정동 통장협의회(회장 이광식) 회원들은 11일 지역 관광자원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주민 홍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관광시설 체험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체험에는 통장협의회 회원 등 20여 명이 참여했으며 경포생태저류지 일원 오죽헌 전통 뱃놀이 체험 시설을 방문해 시설 운영 현황과 뱃놀이 체험 시행했다.
◇초당마을 어르신 문화활동 프로그램 진행
초당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1일 취약계층 어르신을 위한 문화활동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경제적, 신체적 여건으로 문화생활을 접하기 어려운 고령의 저소득 어르신들에게 다양한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정서적 안정과 삶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지역 내 독거 어르신 및 취약계층 어르신 10명이 대상으로 카네이션 달아 드리기, 국립 대관령 치유의 숲 프로그램, 나들이 활동 등으로 진행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grsoon815@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