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시스] 박준 기자 = iM뱅크는 포용금융 브랜드 'inter-Maum(인터-마음)' 을 발표했다.
인터-마음은 iM뱅크의 사명 철자를 따 만든 것으로 마음과 마음 사이(inter)를 표현해 마음과 마음을 잇는 따뜻한 금융이라는 뜻을 담았다.
iM뱅크는 마음을 읽고, 잇고, 채우는 콘셉트로 취약계층을 위한 금리감면 및 상품 출시, 채무조정을 비롯해 사회공헌 활동을 추진한다.
앞으로 '인터-마음' 브랜드는 포용금융 관련 활동 및 대내외 커뮤니케이션 전반은 물론 광고와 홍보, 사회공헌 등에 폭넓게 사용될 예정이다.
취약계층을 위한 금리감면 및 상품 출시와 함께 소상공인, 서민 및 취약계층 등 금융지원에 5년간 총 7조5000억원의 공급 계획도 내놨다.
강정훈 은행장은 "앞으로도 지역은행으로서의 역할과 책임을 다 하고 정부정책과 부합하는 금융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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