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컬푸드·로컬장인·로컬상점 등으로 구성
[서울=뉴시스] 권혁진 기자 = 오늘의집은 오는 25일까지 전국 각지 로컬 아이템을 선보이는 '로컬의선택'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지역 특산품 판매를 넘어 로컬을 하나의 브랜딩 및 큐레이션 기준으로 제안한다. 식품 중심으로 소비되던 로컬 개념을 가구, 주방, 홈데코·조명 등 리빙 카테고리 전반으로 확장해 선보인다.
이번 캠페인은 로컬푸드, 로컬장인, 로컬상점 등 세 가지 테마로 구성된다. 익산 대추 방울 토마토 같은 산지 먹거리와 이천 심사영도자기의 화이트 메모리즈 오벌 플레이트, 서촌 수풀과 용산 로파서울 등 쇼룸의 셀렉션 등 로컬 아이템들을 한곳에서 만나볼 수 있다. 캠페인에서는 오늘의집이 엄선한 상품 144종도 선보인다.
오늘의집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신선식품 브랜드 늘신선을 정식 론칭한다. 오늘의집은 최대 90% 랜덤 쿠폰 등 소비를 촉진할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했다.
오늘의집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 브랜드와의 상생을 도모하고 고객에게는 숨겨진 로컬의 가치를 전달할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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