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연애프로젝트, 설렘보고서' 기획
22일부터 순차 공개…양 기관 자체 제작
[진천=뉴시스] 연현철 기자 = 충북 진천군은 음성군과 함께 예능형 관광 홍보영상 '공공연애프로젝트, 설렘보고서'를 제작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영상은 지역 관광자원을 소개하는 홍보 콘텐츠 형태로 기획됐다.
총 6부작으로 제작된 이번 영상은 오는 22일부터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예고편은 15일 베일을 벗는다.
영상은 이들 기관의 공식 유튜브 채널에 감상할 수 있다.
촬영, 편집 등 제작 과정에 외부 전문기관 참여 없이 자체 제작으로 이뤄졌다.
진천군 관계자는 "연애 예능 형식을 활용해 지역 관광지와 문화 등을 자연스럽게 알릴 수 있는 영상을 기획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시도를 통해 지역 콘텐츠를 적극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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