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개 단체 참여…후원금 1000만원 전달
[서울=뉴시스]오제일 기자 = 애경산업이 지역사회 이웃들과의 화합과 소통을 위한 '어울림 한마음 체육대회'를 후원했다고 11일 밝혔다.
희망을나누는사람들 주최로 10일 부천 성곡초등학교에서 진행됐다. 인트리, 어울마루, 한부모가족센터 등 18개 단체가 참여했다.
애경산업은 후원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
애경산업과 함께하는 ‘어울림 한마음 체육대회’는 2023년부터 이어져 온 지역사회 나눔 행사다. 함께 살아가는 이웃들이 서로 교류하고 소통하며 '우리'라는 공동체 의식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애경산업 관계자는 "지역사회 구성원들이 함께 어울리며 따뜻한 유대감을 나누는 뜻깊은 행사에 함께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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