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칠성음료, '순하리찐 아일랜드' 성료…"11일간 1.2만명 다녀가"

기사등록 2026/05/11 09:28:25

체험형 콘텐츠·시음·굿즈 증정 등 진행…모델 안유진도 방문

[서울=뉴시스] 지난달 30일 순하리찐 아일랜드에 방문한 브랜드 모델 안유진(사진=롯데칠성음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상윤 기자 = 롯데칠성음료가 과실탄산주 '순하리 진'의 팝업스토어 '순하리찐 아일랜드가' 성황리에 종료됐다고 11일 밝혔다.

롯데칠성음료에 따르면 지난달 30일부터 이번달 10일까지 서울 성수동에서 운영된 이번 팝업스토어에는 11일간 누적 방문객 약 1만2000명이 다녀갔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통과일 그대로 동결침출해 더욱 진한 맛과 향'이라는 순하리 진의 차별화된 제조 공정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꾸며졌다. '자르지않았섬', '꽁꽁얼었', '진하게우렸섬', '설탕뺐섬' 등의 공간으로 구성돼 방문객들은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었다.

체험을 마친 방문객에게는 순하리 진 시음 기회와 보드게임, 전용잔 등 굿즈를 증정하는 럭키 드로우 이벤트가 진행됐다.

순하리 진의 모델 안유진 또한 지난달 30일에 팝업스토어를 방문해 기념 사인을 남기고 체험 이벤트에 참여했다.  
[서울=뉴시스] 롯데칠성음료가 자실 과실탄산주 '순하리 진'의 팝업스토어 '순하리찐 아일랜드가' 성황리에 종료됐다.(사진=롯데칠성음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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