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 단위 방문객 발길 이어져
구미과학관은 4월 과학의 달과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개최한 문화 행사에 어린이와 시민 등 가족 단위 방문객 1만여 명이 다녀갔다고 10일 밝혔다.
'구미가 땡기는 사이언스 페스티벌'과 사이언스 매직쇼, 과학 체험부스를 운영해 방문객들에게 풍성한 체험 기회를 제공했다.
이선임 구미과학관장은 "앞으로도 과학과 문화가 어우러진 시민 중심 복합문화공간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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