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뉴시스] 박석희 기자 = 경기 안양산업진흥원과 안양대학교는 지난 6일 안양대 일우중앙도서관에서 피지컬 AI(Physical AI) 인재 양성 및 지역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양 기관은 ▲특화 교육과정 공동 개발 ▲현장 맞춤형 커리큘럼 운영 ▲지역 기업 연계형 리빙랩 프로젝트 활성화 ▲공동 연구 및 기술 이전 등을 추진한다.
장광수 안양대 총장은 "기업 현장 수요를 반영한 실증 중심 교육으로 취·창업 기회를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조광희 안양산업진흥원장 "안양시가 피지컬 AI 산업의 거점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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