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총 116조…LG엔솔 제치고 순위 상승
[서울=뉴시스]송혜리 기자 = 현대차가 피지컬 인공지능(AI) 기대감에 힘입어 7일 장중 3% 넘게 상승하며 시가총액 순위 4위로 올라섰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기준 현대차는 전 거래일 대비 3.27% 오른 56만8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시가총액은 116조3024억원으로 확대되며 LG에너지솔루션을 제치고 코스피 시총 4위에 올랐다.
이번 상승은 현대차그룹의 로보틱스 계열사인 보스턴 다이내믹스가 최근 공개한 휴머노이드 '아틀라스' 개발형 모델 영상이 계기가 된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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