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네타냐후," 미 우라늄 회수등 이란관련 모든 시나리오 대비 중"
기사등록
2026/05/07 05:56:49
최종수정 2026/05/07 06:06:25
[서울=뉴시스] 차미례 기자 =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는 6일(현지시간) 열린 안보 내각회의에서 "이스라엘은 이란 전의 '모든 시나리오'에 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이스라엘은 미국과 똑같은 공동 목표를 갖고 있으며 "그 중 가장 중요한 목표는 이란의 농축 우라늄을 완전히 빼앗고 우라늄 농축시설과 능력을 완전히 제거하는 것"이라고 네탸나후는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cmr@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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