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오후 재단 중회의실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최원기 재단 원장과 최병근 창업지원단장이 참석해 서명했다.
협약서에는 ▲로봇 산업 관련 기업 공동 발굴 육성 ▲재단 로봇연구센터 기업 입주 연계 ▲장비 활용 지원 ▲로봇산업 분야 사업 홍보 및 참여기업 수요 발굴 ▲각종 행사 및 공동사업 등에 협력한다는 내용이 담겼다.
특히 경상국립대 창업지원단이 보유한 창업기업 네트워크와 경남로봇재단의 창업 전주기 지원 및 사업 실증 인프라를 연계함으로서 지역 로봇기업의 성장 지원과 산업 생태계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최원기 원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지역 로봇기업 발굴과 로봇연구센터 활성화가 더욱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지역 로봇산업 생태계 조성과 기업 성장 지원을 위해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hjm@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