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영건설, 8일 견본주택 개관…1250가구 규모
'메트로시티 자산 데시앙'은 자산구역 주택재개발 정비사업을 통해 조성되며, 지하 2층~지상 33층, 12개동, 총 1250가구 규모다. 이 가운데 전용면적 59~84㎡ 739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으로 공급된다.
청약 일정은 11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2일 1순위, 13일 2순위 청약을 받으며, 19일 당첨자 발표 후 6월1일부터 정당계약을 진행한다. 비규제지역 민영주택으로 재당첨 제한과 거주의무기간이 없으며, 계약금 5%(1차 1000만원 정액제)와 중도금 무이자 조건이 적용돼 실수요자의 부담을 낮춘 것이 특징이다.
단지는 무학초등학교 인접 '초품아' 입지와 함께 마산중·마산고 등 교육시설이 가까운 '학세권'을 형성하고 있다. 또한 무학산과 추산근린공원 인근에 위치해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췄으며 일부 세대에서는 마산항 조망도 가능하다.
교통 여건도 우수하다. 마산고속버스터미널, KTX 마산역, 서마산IC 등을 통해 도심 및 광역 이동이 용이하며, 향후 부전~마산 복선전철, 가덕도 신공항 고속화 철도 등 교통망 확충도 예정돼 있다. 생활 인프라 역시 대형마트와 백화점, 의료시설 등이 인접해 편리한 생활이 가능하다.
단지 내에는 프라이빗 영화관과 사우나, 피트니스센터 등 14종 커뮤니티 시설이 조성되며, 평지형 설계와 유리난간, 라인별 2대 엘리베이터 등 상품성을 강화했다.
분양 관계자는 "메트로시티 자산 데시앙은 마산합포구에서 오랜만에 선보이는 대단지 브랜드 아파트이자, 선호도가 높은 조건을 갖춘 랜드마크 단지"라며 "우수한 교육환경, 쾌적한 자연환경, 풍부한 생활 인프라 등 차별화된 상품성을 갖췄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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