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혁신당 4%·개혁신당 2.6%·진보당 2.2%
[서울=뉴시스] 한재혁 기자 =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지지율이 각각 48.6%, 31.6% 라는 여론조사가 4일 나왔다.
여론조사 전문회사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달 29일~30일(4월 5주차)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1006명을 대상으로 한 정당 지지도 조사 결과 이 같이 집계됐다.
이어 조국혁신당(4.0%), 개혁신당(2.6%), 진보당(2.2%) 순이다. 지지하는 정당이 없는 무당층은 8.2%다.
민주당 지지율은 전주 대비 2.7%포인트(p) 하락했고, 국민의힘은 0.9%p 상승했다.
이번 조사는 지난달 29~30일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2만1730명에게 통화를 시도해 최종 1006명이 응답을 완료했고 응답률은 4.6%다. 표본 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다.
조사는 무선(100%) 자동응답 방식으로 진행됐고 무작위 생성 표집틀을 통한 임의 전화걸기 방식을 활용했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의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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