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비 에비에이션, '에어 택시' eVTOL 뉴욕서 첫 시범 비행 [뉴시스Pic]

기사등록 2026/04/28 14:44:17
[뉴욕=AP/뉴시스] 27일(현지 시간) 미국 뉴욕 존 F. 케네디 국제공항에서 '조비 에비에이션'의 전기 수직이착륙기(eVTOL) 한 대가 이륙하고 있다. 조비 에비에이션은 '하늘을 나는 택시'로 불리는 eVTOL의 실제 비행경로와 환경에서의 운항을 검증하는, 열흘간의 시범 비행에 나섰다. 2026.04.28.

[서울=뉴시스]김진아 기자 = 조비 에비에이션 (NYSE:JOBY)이 뉴욕시에서 처음으로 전기 수직이착륙기(eVTOL) 에어택시의 지점 간 시범비행을 완료했다고 27일(현지시간) 밝혔다.

조비의 항공기는 존 F. 케네디 국제공항(JFK)을 출발해 다운타운 스카이포트, 미드타운의 웨스트 30번가 헬리포트와 이스트 34번가 헬리포트 등에 착륙했다. 이 비행은 로어맨해튼과 미드타운에서 JFK까지 10분 이내 연결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실제 비행경로와 환경에서 운항을 검증하기 위한 목적으로 진행됐다.

조비의 설립자이자 CEO인 조벤 베버트(JoeBen Bevirt)는 "2023년 이곳에서 첫 비행을 했고, 이제는 조용하고 운항 중 배출가스가 없는 에어택시 서비스의 다음 장을 보여주고 있다"고 말했다.

이번 시험 비행은 약 열흘간 진행된다.
[뉴욕=AP/뉴시스] 27일(현지 시간) 미국 뉴욕 존 F. 케네디 국제공항에서 공항 관계자들이 '조비 에비에이션'의 전기 수직이착륙기(eVTOL) 이륙을 준비하고 있다. 조비 에비에이션은 '하늘을 나는 택시'로 불리는 eVTOL의 실제 비행경로와 환경에서의 운항을 검증하는, 열흘간의 시범 비행에 나섰다. 2026.04.28.

[뉴욕=AP/뉴시스] 27일(현지 시간) 미국 뉴욕 존 F. 케네디 국제공항에서 공항 관계자들이 '조비 에비에이션'의 전기 수직이착륙기(eVTOL)를 이동시키고 있다. 조비 에비에이션은 '하늘을 나는 택시'로 불리는 eVTOL의 실제 비행경로와 환경에서의 운항을 검증하는, 열흘간의 시범 비행에 나섰다. 2026.04.28.

[뉴욕=AP/뉴시스] 27일(현지 시간) 미국 뉴욕 존 F. 케네디 국제공항에서 조종사가 '조비 에비에이션'의 전기 수직이착륙기(eVTOL)에 탑승하고 있다. 조비 에비에이션은 '하늘을 나는 택시'로 불리는 eVTOL의 실제 비행경로와 환경에서의 운항을 검증하는, 열흘간의 시범 비행에 나섰다. 2026.04.28.

[뉴욕=AP/뉴시스] 27일(현지 시간) 미국 뉴욕 존 F. 케네디 국제공항에서 공항 관계자들이 '조비 에비에이션'의 전기 수직이착륙기(eVTOL) 이륙을 준비하고 있다. 조비 에비에이션은 '하늘을 나는 택시'로 불리는 eVTOL의 실제 비행경로와 환경에서의 운항을 검증하는, 열흘간의 시범 비행에 나섰다. 2026.04.28.

[뉴욕=AP/뉴시스] 27일(현지 시간) 미국 뉴욕 존 F. 케네디 국제공항에서 '조비 에비에이션'의 전기 수직이착륙기(eVTOL) 한 대가 이착륙하고 있다. 조비 에비에이션은 '하늘을 나는 택시'로 불리는 eVTOL의 실제 비행경로와 환경에서의 운항을 검증하는, 열흘간의 시범 비행에 나섰다.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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