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중앙박물관, 내달 2~5일 문화 행사…6개 식음 부스 운영
[서울=뉴시스]김상윤 기자 = 풀무원푸드앤컬처가 가정의 달을 맞아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열리는 가족 참여형 문화행사에서 야외 푸드존을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국중박 나들이-볼거리, 먹을거리, 읽을거리'로 다음달 2일부터 5일까지 국립중앙박물관 열린마당 일대에서 진행된다.
풀무원푸드앤컬처는 행사 기간 동안 푸드존 전반의 공간 기획부터 브랜드 운영, 현장 고객 서비스, 체험 프로그램 등을 운영한다.
푸드존은 전통과 트렌드를 아우르는 구성으로 총 6개 식음 부스를 운영한다. 식음 부스에는 다양한 식음료(F&B) 브랜드가 참여한다.
미슐랭 1스타 셰프 협업 브랜드 '꼬트바이 일반', 디저트 브랜드 '뵈르뵈르' 이외에도 '미스터호떡', '판다스낵', '떡기리' 등이 다채로운 메뉴를 선보일 예정이다.
풀무원 부스에서는 풀무원의 건강한 먹거리와 음료를 판매하고, 고객 참여형 체험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풀무원의 다양한 제품 무려 시식 행사도 마련된다. 행사장을 찾은 어린이 고객과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해 경품 이벤트와 페이스페인팅 등의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이동훈 풀무원푸드앤컬처 대표는 "가정의 달을 맞아 국립중앙박물관을 찾는 가족 고객들이 우리 문화유산과 함께 특별한 미식 경험까지 즐길 수 있도록 이번 푸드존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고객 접점에서 건강하고 즐거운 식음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차별화된 콘텐츠를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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