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 의약품 제조 공장 화재, 대응 1단계 발령
기사등록 2026/04/22 10:20:20
최종수정 2026/04/22 10:27:52
[화성=뉴시스] 22일 오전 9시40분께 경기 화성시 효행구 정남면 의약품 제조 공장에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에 나섰다. (사진=경기도소방재난본부 제공) 2026.4.2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화성=뉴시스] 양효원 기자 = 22일 오전 9시40분께 경기 화성시 효행구 정남면 의약품 제조 공장에 불이 났다.
"공장에 불이 났다"는 목격자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기소방은 오전 10시4분 인근 공장 연소 확대 우려에 대응 1단계를 발령,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투입한 소방력은 장비 28대와 소방관 80명이다.
아직 확인된 인명피해는 없다.
불이 난 공장은 연면적 195㎡, 1층짜리 철골조 건물로 알려졌다.
경찰 등은 불이 완전히 꺼지는 대로 자세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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