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 식품공장 화재 4시간여만에 진화…인명피해 없어(종합)

기사등록 2026/04/16 21:29:47 최종수정 2026/04/16 21:48:23
[포천=뉴시스] 화재현장.(사진=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 제공) 2026.04.16 photo@newsis.com
[포천=뉴시스] 송주현 기자 = 16일 오후 4시 16분께 경기 포천시 이동면 한 식품공장에서 불이 나 소방이 4시간여만에 진화를 완료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으며 공장 관계자 등 37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다.

검은 연기로 치솟으면서 29건의 신고가 접수되기도 했다.

소방은 오후 5시5분께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장비 31대와 인력 77명을 동원해 진화작업을 벌였다.

소방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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