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축제에는 도내 10개 팀이 참가했다.
이번 수상으로 함안군은 오는 9월 18일부터 20일까지 강원도 평창에서 개최되는 한국민속예술축제에 경상남도 대표로 출전하게 된다.
한편 함안화천농악은 함안군 칠북면 화천마을에서 약 500년 이상 전승돼 온 전통 농악이다. 지신밟기, 풍농제, 당산제 등 마을 공동체 의례 속에서 마을의 안녕과 풍년을 기원하며 발전해 온 지역 대표 민속예술로, 1991년 경상남도 무형문화재(현재 무형유산)로 지정돼 현재까지 지역 주민과 전승자들을 중심으로 그 명맥을 이어오고 있다.
◇경남적십자사, 적십자봉사회 시·군협의회 홍보 교육
이번 교육은 적십자 인도주의 활동의 효과적인 홍보 방안을 마련하고, 봉사원들의 언론 홍보와 시·군협의회 간 정보 공유 및 소통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인도주의 활동 참여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한다.
보도자료 작성법 및 보도용 사진 촬영 방법 등의 실무 교육으로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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