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회의장 견학·의회 기능 소개
홈스테이·학교 방문·전통문화 체험도 운영
[안성=뉴시스] 정숭환 기자 = 경기 안성시의회는 미국 자매도시 브레아시 청소년단의 의회 견학과 교류 행사를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
이는 ‘2026년 미국 브레아시 청소년 초청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안성시와 미국 캘리포니아주 브레아시 간 교류 활성화와 청소년 문화 증진을 위해 이뤄졌다.
오는 10일까지 브레아 올린다 고등학교 학생들은 안성 지역 청소년과의 교류 및 홈스테이, 학교방문, 시티투어, 전통문화 체험, K-팝 체험 등을 진행한다.
안성시의회는 이번을 계기로 국제교류를 확대해 글로벌 인재 양성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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