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 미생물 함유
이번 제품은 국립농업과학원과 2023년 체결한 바이오 작물보호제 개발을 위한 기술 협력·공동 연구 결과 성과다.
농업과학원은 10년에 걸쳐 국유특허 1건, 논문 6건 등의 연구 성과를 축적하며 이 기술의 효과와 안정성을 검증해 왔다.
바실러스 시아멘시스(Bacillus siamensis) H30-3 균주는 건조, 고온 등 스트레스 환경에서 생육을 촉진하고 작물 피해를 줄인다.
뿌리 활착을 돕고 토양 수분 보유력 향상에 기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우리땅애'는 토양 처리형 작물활성제 중 국내 최대 미생물 함유 제품으로 1g당 약 5억 마리의 미생물을 함유하고 있다.
정식 전 1회 처리만으로 수확기까지 작물 생육 촉진, 생리활성 강화, 환경 스트레스 저감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김무용 팜한농 대표는 "우리땅애는 농업과학원이 검증한 신뢰도 높은 기술과 팜한농이 오랫동안 쌓아온 제품 개발 및 생산 노하우를 접목해 품질 완성도와 안정성을 높인 제품"이라고 말했다.
팜한농은 경북 구미와 전주 공장에서 작물보호제를, 울산 공장에서 비료를 생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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