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상의, 미래모빌리티 산업 근로자 고용 안정 지원

기사등록 2026/04/06 15:21:27

15일까지 이메일 접수…10개월간 지원

대구상의 *재판매 및 DB 금지


[대구=뉴시스] 나호용 기자 = 대구상공회의소는 미래모빌리티 산업 근로자들을 대상으로 2026년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 사업인 플러스 고용안정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지원대상은 지역소재 300인 미만 미래모빌리티 산업분류코드를 보유하고 있는 기업의 근로자다.

신청은 오는 15일까지 이메일로 접수 받는다.

지원내용은 ▲출·퇴근 교통비 지원(1인 최대 50만원) ▲생활안정 거주자금(월세) 지원(1인 최대 300만원) ▲아이돌봄서비스 지원(1인 최대 100만원) 등 총 3개 분야다.

지원 기간은 10개월간 지원하며,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된다.
  
자세한 내용은 대구상의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확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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