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성=뉴시스] 연현철 기자 = 충북 음성군은 1일 음성읍과 대소읍을 생명존중안심마을로 지정하고 19개 협력기관과 업무협약을 했다고 밝혔다.
군은 보건의료, 복지, 교육, 지역사회, 공공기관 등 5개 분야 협력기관과 자살 예방 사업 등을 추진한다.
주요 사업 내용은 ▲고위험군 발굴·개입·연계 ▲자살예방 인식개선 캠페인 ▲자살 예방 교육 ▲자살 고위험군 맞춤형 서비스 지원 ▲자살 위험 수단 차단 등이다.
음성군은 1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각종 사건·사고 예방 및 신속한 대응 체계 구축을 위한 공무원 안전문화 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결의대회는 각종 재난·재해와 안전사고 예방과 안심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추진됐다.
군은 ▲생활안전 예방 활동 ▲비상 상황 신속 대응 ▲안전수칙 실천 생활화 등에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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