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 군부대에서 교량 작업 중 '토사 붕괴'…50대 사망
기사등록 2026/04/01 09:53:13
최종수정 2026/04/01 11:12:24
[동두천=뉴시스] 김도희 기자 = 지난달 31일 오후 2시49분께 경기 동두천시 보산동의 한 군부대에서 토사가 붕괴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근로자인 A(50대)씨가 매몰돼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숨졌다.
경찰은 A씨가 교량 공사를 하던 중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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