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오후 5시 공개된 6회에서는 김숙, 홍진경, 조세호, 주우재, 우영과 '솔로지옥5 최미나수, 김고은, 송승일이 팀 대결을 펼친다.
주우재는 평소와 달리 김고은 앞에서 공격권을 포기하며 "내가 해야 하는 거야?"라고 되묻는다.
그는 룰을 모르는 척하며 기회를 흘려보내고, 급기야 물컵과 등을 지고 앉아 모두를 놀라게 한다.
이를 본 우영은 "우재형 이러는 거 처음 봐"라며 사심 가득한 변화에 충격을 드러낸다.
홍진경은 "야, 게임 룰이 이해가 안 돼?"라며 분노를 터뜨리고 교체 출전을 선언한다.
그러나 홍진경 역시 "이번엔 인정할게"라며 자진 강판을 택해 웃음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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