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 2~8일 생필품 중심 할인 확대
소고기 반값·라면 2+1…먹거리 혜택
이번 행사에서는 소고기와 돼지고기 등 주요 먹거리를 반값 수준에 선보인다. '미국산 소고기'(100g·냉장·냉동) 전 품목은 행사카드 결제 시 50% 할인된다. '부채살'(100g·냉장·미국산)은 연중 최저가인 1590원에 판매한다. '끝돼 삼겹살·목심'(100g·냉장·수입산)은 행사카드 결제 시 990원에 제공한다.
행사 대상 카드는 롯데·BC·신한·KB국민·NH농협·삼성·우리카드다.
제철 수산물 할인도 이어진다. '반값 광어회'(350g 내외·냉장·국산)는 2만4920원, '남해안 햇멍게'(150g·냉장·국산)는 4990원에 판매한다.
'한판 전복'(10마리·팩·국산)은 다음달 2일부터 4일까지 마리당 984원 수준인 9840원에 선보인다.
'농가돕기 보조개 사과'(1.8㎏·봉·국산)와 '성주 상생참외'(1.5㎏·봉·국산)도 각각 9990원에 판매한다.
생필품 할인도 강화했다. '크린랩 대용량 위생백'과 '크린랩 이중 지퍼백'은 2개 이상 구매 시 50% 할인된다. 생리대 150여 종과 '하기스 기저귀' 40여 종도 동일하게 2개 이상 구매 시 50% 할인된다.
'깨끗한 나라' 전 품목을 2개 이상 구매하면 50% 할인하고 '모나리자 센서티브 3겹 화장지'(30m·30롤)는 행사카드 결제 시 9900원에 판매한다.
가공식품은 많이 구매할수록 할인 폭도 커지도록 구성했다. 다음달 4일부터 5일까지 '봉지라면' 전 품목은 행사카드 결제 시 2+1 혜택을 제공한다. '오뚜기 즉석카레·짜장 8종'(각 200g)은 2+1 적용 시 개당 660원 수준이고, '동원 국·탕·찌개 5종'(460g)은 1+1으로 5980원에 선보인다.
롯데마트는 석유화학 기반 생활용품 물량을 지난해 창립 행사 대비 130% 이상 확보해 소비자 장바구니 부담 완화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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