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 은하면서 산불…59분 만에 주불 진화, 잔불 정리
기사등록 2026/03/29 16:03:24
최종수정 2026/03/29 16:12:24
[홍성=뉴시스] 29일 오후 2시29분께 충남 홍성군 은하면 목현리 일원에서 산불이 나 하얀색 연기가 널리 확산되고 있다. (사진=산림청 제공) 2026.03.2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홍성=뉴시스]김덕진 기자 = 29일 오후 2시29분께 충남 홍성군 은하면 목현리 일원에서 산불이 나 59분 만에 주불이 진화됐다.
멀리서 산불을 본 목격자들로부터 다수의 신고를 접수한 산림당국은 산불진화헬기 5대, 차량 16대, 인력 37명을 투입해 이날 오후 3시28분께 주불을 진압했다.
산림당국은 현재 잔불 정리 중으로 이 불로 인한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산림당국은 잔불 정리를 마치는 대로 정확한 산불 발생 원인과 피해 면적 등을 조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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