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5명 복귀·10명 중태…전사자 13명
미 중부사령부(CENTCOM)는 이날 기준 부상자가 290명 수준이라고 밝혔다. 지난주 약 200명에서 90여 명 증가했다.
이 가운데 255명은 복귀했으며, 10명은 중태라고 했다.
앞서 미 정부 관계자는 "중상자는 사망 가능성이 있거나 위독한 상태"라고 설명했다. 지금까지 전사자는 13명이다.
댄 케인 합참의장은 미군 사상자의 대부분이 이란 드론 공격에 의해 발생했다고 밝힌 바 있다.
중부사령부는 "장병들이 부상 직후 즉시 치료를 받지 못하는 경우가 있다"며 "시간이 지나면서 수치가 증가하는 것은 이례적인 일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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