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문건설, 용인 고림 동문 디 이스트 4월 분양

기사등록 2026/03/24 08:21:09

지하 2층~지상 23층 59·75·84㎡ 총 350가구 공급

[서울=뉴시스] 동문건설의 용인 고림 동문 디 이스트 항공 조감도.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변해정 기자 = 동문건설은 경기도 용인시 고림2지구 도시개발사업을 통해 '용인 고림 동문 디 이스트'를 다음달 분양한다고 24일 밝혔다.

용인 고림 동문 디 이스트는 용인시 처인구 고림동 620번지 일원에 지하 2층~지상 23층 6개 동 총 350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타입별 세대수는 ▲59㎡ 74가구 ▲75㎡ 170가구 ▲84㎡ 106가구다.

전 세대 남향 위주 배치에다 지상에 차가 없는 공원형 아파트로 설계됐다.

단지는 에버라인 고진역을 이용해 용인시 내 이동이 편리하며, 기흥역에서 분당선 환승으로 판교·강남 등 주요 업무지구로 이동할 수 있다. 오는 6월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A 구성역 이용도 가능해 서울 접근성도 한층 개선될 전망이다.

반경 500m 이내에 고진초·중·고교가 위치한다. 고림2지구 문화공원과 경안천 수변공원 등 녹지 공간이 가깝고 하나로마트와 CGV, 용인중앙시장 등 생활 편의시설도 인접하다.

삼성전자의 용인 첨단시스템 반도체 국가산업단지와 SK하이닉스의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일반산업단지 생활권에 위치해 직주근접 수요도 탄탄할 것으로 기대된다.

견본주택은 용인시 수지구 동천동 898일원에 마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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