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영혁 사장 직무대행 주재
[세종=뉴시스]손차민 기자 = 한국남동발전이 23일 경남 진주 본사 대회의실에서 조영혁 남동발전 사장 직무대행 주재로 '제1차 최고경영자(CEO) 청렴윤리 혁신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는 본사 주요 경영진이 참석했으며, 전국 7개 사업소에서 화상으로 참여해 전사적인 청렴 실천 의지를 다졌다.
참석자들은 지난해의 성과를 되짚어보고 올해 새롭게 수립한 반부패 추진 계획을 공유하며 변화를 위한 로드맵을 논의했다.
남동발전은 미래세대와 발전소 현장의 의견을 집중 반영해 청렴정책을 재설계하고 제도의 실효성을 높이는 방안을 추진할 계획이다.
남동발전 관계자는 "소통과 화합, 겸손을 강조하는 백상원 남동발전 상임감사위원의 서번트 리더십의 청렴철학이 경영진과 전 직원의 참여를 이끌어 내 2025년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좋은 결과로 이어진 것 같다"며 "앞으로도 부족한 부분을 적극 개선하여 국민에게 신뢰받는 공공기관이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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