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연예계에 따르면, 이 디자이너는 지난 21일 소셜미디어에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ARIRANG)' 현장 영상을 공유하며 공연 관람 소감을 남겼다.
그는 해당 게시물에 "영어하는 리더와 10년 지나도 영어 못하는 애들"이라고 적은 뒤 "그래도 사랑한다 모두"라는 글과 함께 보라색 하트 이모티콘과 '#BTS'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이 디자이너는 자신의 소셜미디어 계정 소개란에 "개인 공간입니다. 기사화하지 말아주세요"라고 적어두기도 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전지현은 2012년 최준혁 알파자산운용 대표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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