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4시께 고령군 성산면 기산리 캠핑가 제작·정비업체에서 전기적 요인으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했다.
이날 화제로 정비공장과 일반 창고 등이 불에 타고, 도장시설 등이 소실돼 소방서추산 1억5700여 만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인명피해는 없다.
소방당국은 인력 71명, 장비 24대를 투입해 오후 6시 13분께 진화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kjh9326@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