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 SNS에 "조심 또 조심" 당부
정부는 봄철 대형산불 특별대책기간 운영
[서울=뉴시스]김경록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범정부 대형산불 특별대응 이틀째인 15일 "산림 인근에서 소각 절대 안 된다"며 "조심, 또 조심"이라고 당부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새벽 1시15분 엑스(X·옛 트위터)에 "산불 나면 실화죄로 처벌받고 피해보상까지 해야 한다"며 이같이 적었다.
정부는 봄철 산불 위험에 대비해 전날부터 '대형산불 특별대책기간'을 운영 중이다. 특별대책기간은 내달 19일까지이며, 정부는 불법 소각 등 위반 행위가 적발될 경우 엄정 처벌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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