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해운대구 건물 옥상서 방수작업 50대 감전 중상

기사등록 2026/03/13 18:29:27 최종수정 2026/03/13 18:38:26


[부산=뉴시스]김민지 기자 = 13일 오후 1시9분께 부산 해운대구의 한 4층짜리 건물 옥상에서 페인트 방수작업을 하던 A(50대)씨가 감전을 당했다는 119신고가 접수됐다.

A씨는 변전소 부근에서 작업 중 변을 당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 사고로 A씨는 머리와 온몸 곳곳에 1~2도 화상을 입는 등 중상으로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은 정확한 경위 등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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